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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여성후보 밀어주기' 캠페인 토론자로 참석

중앙 | posted by 한국여성유권자연맹    April 04, 2016


'20대 총선 여성후보 밀어주기' 캠페인

 

일시 : 2016년 4월 4일 오후2시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주최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주관 : 여원뉴스, 아시아뉴스통신, 브레이크뉴스, 내외신문, 선데이타임즈, (사)한국언론사협회, 한류닷컴, (주)큰틀플러스, 법무법인 정&파트너스

 

이날 발제에는 여원뉴스 김재원 회장, 발표자는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 이희장 중앙회장, 한국중앙교육센터 류지연 대표가 맡았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 이희장 중앙회장은 비례대표는 전원 여성으로 공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 캠페인이 단기간에 끝나지 말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활동을 통해서 여성들을 밀어주길 바란다. 여성이 정당한 사회적 지위를 확보하지 못해 제대로 자아실현을 못하는 문제가 있다” 밝혔다.

 

또한 “인구의 절반이 자기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지 못하는 반신불수 적인 상태라는 것은 매우 심각하다. 여성의 지위 등 인구구적인 문제에서 획기적인 진전을 이루지 못하면 한국은 균형을 잃게 될 지도 모른다” 경고 했다.

 

이 회장은 “여성의 정치 활동이 미진한 이유로 남성위주의 정당에서 여성의 소외, 지역 활동과 경험 부족에 있다.”고 밝히며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당내 지지 기반이 약해서 경쟁력이 떨어진다. 정당의 부실한 여성 지원책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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